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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결제 매입이번 달과 다음 달
둘로 나눠 진행해요

한 달에 다 하기 부담스러울 때두 달로 나누는 방법을 담았어요

AT A GLANCE / 핵심 요약

두 달로 나눠 진행이란 소액결제 매입에서 이번 달 남은 한도로 일부를 하고, 다음 달 1일에 새로 잡히는 한도로 나머지를 해 고지서를 두 달로 나누는 방법이에요.

  1. 한도는 매달 1일에 갱신돼요
  2. 이번 달 결제는 다음 달 고지서에 실려요
  3. 이번 달 요금을 기한 안에 내야 다음 달 한도를 지켜요

이번 달 한도로 일부, 다음 달 1일 뒤 새 한도로 나머지를 해요

이번 달 남은 한도 안에서 일부를 진행하고, 다음 달 1일에 한도가 새로 잡히면 그 한도로 나머지를 진행해요.

소액결제 매입, 두 달로 나눌 때
때쓰는 한도실리는 고지서
이번 달이번 달 남은 한도다음 달 고지서
다음 달 1일 뒤새로 잡힌 한도그다음 달 고지서

한도는 매달 1일에 갱신돼요. 그래서 다음 달 1일이 지나면 새로 잡힌 한도를 다시 확인해 알려 주세요. 그날의 회선 상태로 받으실 금액을 새로 셈해 결제 앞서 알려 드려요.

나눠 결제하는 다른 이야기는 나눠 결제하기에 모았어요.

결제한 달마다 다음 달 고지서에 따로 실려요

이번 달 결제는 다음 달 고지서에, 다음 달 결제는 그다음 달 고지서에 실려요. 고지서가 두 달로 나뉘어요.

  1. 첫 달 셈평소 요금에 이번 달 결제 금액을 더해 다음 달 고지서를 셈해요.
  2. 둘째 달 셈평소 요금에 다음 달 결제 금액을 더해 그다음 달 고지서를 셈해요.
  3. 두 고지서 보기두 고지서 모두 기한 안에 낼 수 있는지 살펴봐요.

예를 들어 평소 요금이 6만 원이고 달마다 10만 원씩 결제하신다면 두 달 고지서는 각각 약 16만 원이 돼요. 한 달에 20만 원을 결제하면 고지서는 약 26만 원이에요.

이번 달 요금을 기한 안에 내야 다음 달 한도를 지킬 수 있어요

이번 달 결제가 실린 고지서를 기한 안에 내 주세요. 요금이 밀리면 미납 정책으로 다음 달 한도가 줄거나 결제가 거절될 수 있어요.

  • 다음 달에 진행하실 생각이라면 이번 달 요금을 꼭 기한 안에 내 주세요
  • 1일이 지나면 새로 잡힌 한도를 앱에서 다시 확인해 주세요
  • 다음 달 결제 전에 결제 차단이 다시 켜지지 않았는지 봐 주세요
  • 다음 달 결제도 받으실 금액을 결제 앞서 알려 드려요

다음 달에 회선 상태가 달라졌다면 받으실 금액도 달라질 수 있어요. 그래서 다음 달에는 처음처럼 회선 이야기를 다시 간단히 여쭤요. 진행 차례는 소액결제 매입에서 다시 보실 수 있어요.

40만 원을 이번 달과 다음 달로 나눌 때를 예로 들어 볼게요

이번 달에 20만 원, 다음 달 1일 뒤에 20만 원을 하신다면 고지서도 두 달로 나뉘어 각각 결제 금액이 실려요.

소액결제 매입, 두 달 나눔 예시
달결제실리는 고지서평소 요금 6만 원일 때(약)
이번 달20만 원다음 달 고지서26만 원
다음 달 1일 뒤20만 원그다음 달 고지서26만 원

같은 40만 원을 이번 달에 모두 하시면 다음 달 고지서는 약 46만 원이 돼요. 두 달로 나누면 고지서 한 장의 부담이 줄어드는 대신, 매입이 두 달에 걸쳐 이어져요. 어느 쪽이 편한지는 고객님 사정에 맞춰 고르시면 돼요.

예시의 금액은 셈을 보여 드리려는 것이에요. 실제 금액은 달마다 남은 한도와 결제되는 범위 안에서 정하고, 받으실 금액도 달마다 결제 앞서 알려 드려요.

다음 달에는 새 한도와 지난 고지서 납부를 먼저 확인해요

1일에 새로 잡힌 남은 한도, 이번 달 결제가 실린 고지서를 냈는지, 결제 차단이 다시 켜지지 않았는지를 먼저 봐요.

  • 1일이 지난 뒤 통신사 앱에서 새 한도를 확인해요
  • 지난 고지서를 기한 안에 냈는지 떠올려 봐요
  • 결제 차단이 다시 켜져 있다면 명의자께서 풀어요
  • 회선 사정이 달라졌다면 그 이야기도 들려주세요

다음 달에도 확인하는 차례는 이번 달과 같아요. 남은 한도와 회선 이야기를 듣고 받으실 금액을 결제 앞서 알려 드리고, 고객님이 직접 결제하시면 들어온 뒤 3분이면 정산해요.

한 달에 할지 두 달로 나눌지 함께 놓고 비교해 봐요

한 달에 하시면 매입이 한 번에 끝나고 고지서 한 장에 모두 실려요. 두 달로 나누시면 고지서가 나뉘는 대신 매입이 두 달에 걸쳐요.

소액결제 매입, 한 달과 두 달 비교
비교한 달에 할 때두 달로 나눌 때
쓰는 한도이번 달 남은 한도달마다 그달 한도
고지서다음 달 한 장두 달에 한 장씩
매입 차례한 번에 끝나요달마다 다시 이어 가요

두 달로 나누기로 하셨다면 이번 달 결제의 끝 소식을 받은 뒤 다음 달 일정을 미리 떠올려 두세요. 1일이 지나면 새 한도를 확인하고, 지난 고지서를 냈는지 본 다음 다시 문의해 주시면 돼요. 그때도 받으실 금액은 결제 앞서 알려 드리고, 고지서 셈도 함께 해 드려요. 다음 달에 마음이 바뀌시면 그대로 말씀만 해 주세요.

다음 달을 미리 떠올려 두기

이번 달에 한 금액과 다음 달에 할 금액, 평소 요금을 떠올려 두시면 다음 달 문의가 짧아져요. 다음 달에는 새로 잡힌 한도를 먼저 확인하고, 그 안에서 남은 금액을 정해요. 다음 달 한도가 생각보다 작다면 그 이유도 함께 살펴 드려요.

두 달 모두 결제는 본인 명의 휴대폰으로 고객님이 직접 하시고, 결제할 때 받은 인증번호를 상담 창구로 전해 주셔야 이어져요.

이어서 읽기

지금 읽는 글에서
이어지는 안내입니다.

두 달로 나눠 진행 안내 그림지금 읽는 글두 달로 나눠 진행소액결제 매입 나눠 결제 안내
나눠 결제와 먼저 정산 →

결제를 나누면 들어온 결제부터 3분이면 정산되는 순서를 차례로 담았어요.

결제되는 범위 맞추기 →

한도와 실제로 결제되는 금액이 다를 때 그 범위 안에서 진행 금액을 맞춰요.

소액결제 매입 두 달 나눔 자주 묻는 질문

이번 달에 일부만 하고 나머지는 다음 달에 해도 되나요?
네, 그렇게 하셔도 괜찮아요. 이번 달 남은 한도로 일부를 하시고, 다음 달 1일에 한도가 새로 잡히면 그 한도로 나머지를 하시면 돼요. 이번 달 결제는 다음 달 고지서에, 다음 달 결제는 그다음 달 고지서에 실려 고지서가 두 달로 나뉘어요. 두 금액 모두 결제 앞서 받으실 금액을 알려 드려요.

다음 달에 하실 때는 그날의 남은 한도와 회선 상태로 받으실 금액을 새로 셈해 드려요. 이번 달 요금을 기한 안에 내셔야 다음 달 한도를 지킬 수 있으니 그 점을 꼭 챙겨 주세요. 이번 달에 할 금액과 다음 달에 할 금액을 미리 나눠 정해 두시면 편해요. 다음 달 몫은 다음 달에 다시 정해도 괜찮아요.
다음 달 한도는 언제 새로 잡히나요?
휴대폰 결제 한도는 달이 바뀌는 1일에 새로 잡혀요. 그래서 다음 달 1일이 지나면 새로 잡힌 한도로 진행할 수 있어요. 1일이 지난 뒤 통신사 앱에서 남은 한도를 다시 확인해 알려 주세요. 1일이 지나면 통신사 앱에서 새 한도가 보이는지 먼저 확인해 주세요.

다만 이번 달 요금이 밀리면 미납 정책으로 새로 잡히는 한도가 줄 수 있어요. 지난달 결제한 금액은 다음 달 요금으로 청구되니, 그 요금을 기한 안에 내 두시는 것이 다음 달 한도를 지키는 바탕이에요. 새 한도가 생각보다 작다면 그 이유도 함께 살펴요. 지난달에 결제한 금액은 이번 달 요금으로 청구된다는 점도 함께 떠올려 주세요.
두 달로 나누면 받으실 금액이 달라지나요?
달마다 그때의 회선 상태로 받으실 금액을 셈해요. 수수료 부담은 적은 편으로 잡고, 정책이 걸려 있지 않다면 두 달의 셈하는 바탕은 같아요. 다음 달에 회선 사정이 달라졌다면 받으실 금액도 달라질 수 있어요. 다음 달에 정책이 걸렸다면 그 이유도 설명해 드려요. 달마다 금액이 다르게 나오면 이유도 함께 들으실 수 있어요.

그래서 다음 달 결제 앞에서도 받으실 금액을 다시 알려 드려요. 이번 달과 다음 달의 금액을 비교해 보시고 어느 달에 얼마를 할지 고르셔도 돼요. 정하실 때까지 결제는 시작되지 않아요. 두 달의 금액은 달마다 따로 셈해 알려 드려요. 금액을 보신 뒤 다음 달 금액을 줄이셔도 괜찮아요.
두 달 고지서는 어떻게 셈하나요?
달마다 평소 요금에 그달 결제 금액을 더하면 돼요. 이번 달 결제는 다음 달 고지서에, 다음 달 결제는 그다음 달 고지서에 실리니 두 고지서를 따로 셈해 보세요. 이번 달 다른 곳에서 쓴 휴대폰 결제가 있다면 그것도 더해 주세요. 두 고지서 모두 기한 안에 낼 수 있는지가 가장 중요해요.

예를 들어 평소 요금이 6만 원이고 달마다 10만 원씩 결제하시면 두 고지서는 각각 약 16만 원이 돼요. 두 달 셈이 번거로우시면 평소 요금만 알려 주세요. 함께 셈해 드려요. 평소 요금이 달마다 다르다면 많이 나온 달을 기준으로 셈해 보세요. 고지서 셈이 맞는지 상담에서 같이 봐 드려요.
다음 달에 다시 연락해야 하나요?
네, 다음 달에 나머지를 하실 때 다시 문의해 주세요. 그날의 남은 한도와 회선 상태를 간단히 여쭙고, 받으실 금액을 결제 앞서 알려 드려요. 이번 달에 나눈 이야기를 들려주시면 이어서 셈하기가 쉬워요. 이번 달 결제의 고지서를 냈는지도 함께 알려 주시면 좋아요. 연락은 편한 창구로 주시면 돼요.

진행 차례는 이번 달과 같아요. 진행을 정하시면 신분증으로 명의를 맞춰 보고, 결제할 때 오는 인증번호를 전해 주셔야 진행돼요. 결제가 들어오면 3분이면 정산이 끝나요. 다음 달에는 남은 한도와 요금 상태만 간단히 다시 여쭤요. 다음 달에도 받으실 금액은 결제 버튼 앞에서 알려 드려요.
다음 달에 마음이 바뀌면 안 해도 되나요?
네, 다음 달 결제를 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이번 달에 한 결제는 이미 정산까지 끝났고, 다음 달 결제는 하실 때 정하시면 돼요. 하지 않기로 하셨다고 따로 하실 일은 없어요. 마음이 바뀐 것은 그대로 말씀만 해 주시면 충분해요. 이번 달 몫만으로도 이번 매입은 끝난 거예요.

이번 달 결제는 다음 달 휴대폰 요금에 실리니, 그 고지서는 기한 안에 내 주세요. 나중에 다시 하고 싶어지시면 그때의 회선 상태로 받으실 금액을 새로 셈해 드려요. 다음 달 금액을 줄여서 하셔도 되고, 아예 하지 않으셔도 돼요. 한참 뒤에 다시 하고 싶으시면 그때 처음부터 다시 살펴 드려요.
두 달로 나누면 한도를 더 많이 쓸 수 있나요?
달마다 새로 잡히는 한도를 쓰는 것이라, 한 달 한도를 넘겨 쓰는 것은 아니에요. 이번 달은 이번 달 남은 한도 안에서, 다음 달은 새로 잡힌 한도 안에서 진행해요. 각 달의 결제는 그달 결제되는 범위 안이어야 해요. 두 달 모두 결제되는 범위 안에서 금액을 정해요. 달마다 결제되는 금액은 그달 범위가 기준이에요.

두 달로 나누는 것은 고지서 부담을 나누려는 방법이에요. 각 달의 고지서를 기한 안에 내실 수 있는지 먼저 셈해 보시고, 부담되면 금액을 줄이는 쪽도 함께 살펴봐요. 각 달의 한도를 넘는 금액은 어느 달에도 결제되지 않아요. 그래서 두 달로 나누실 때도 달마다 남은 한도를 먼저 봐요.
다음 달 1일이 지나기 전에 하면 어떻게 되나요?
1일이 지나기 전이라면 아직 이번 달 한도로 결제돼요. 그래서 이번 달 한도를 다 쓰셨다면 1일이 지나기 전에는 결제가 멈출 수 있어요. 새 한도로 하실 생각이라면 1일이 지난 뒤 남은 한도를 확인하고 하세요. 확인하신 새 한도를 알려 주시면 그 금액으로 다시 셈해 드려요. 결제 전에 오늘이 1일 앞인지 뒤인지 먼저 봐 주세요.

언제 하는 것이 좋을지 정하기 힘드시면 이번 달 남은 한도와 다음 달 일정을 함께 들려주세요. 두 경우의 받으실 금액과 고지서를 함께 셈해 드려요. 결제가 서면 다시 누르기 전에 화면 글부터 알려 주세요. 1일 바로 뒤에는 새 한도가 앱에 보이는지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피해 예방 체크리스트

진행하기 전에 아래 항목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1. 결제 전에 수수료부터 보내라고 하나요? 그런 요구는 거절하세요.
  2. 결제를 대신 해 주겠다며 휴대폰을 맡기라고 하나요? 결제는 본인이 직접 하세요.
  3. 문자로 온 링크를 누르거나 앱을 깔라고 하나요? 누르지 말고 지워 주세요.
  4. 본인 명의가 아닌 휴대폰으로 결제하라고 하나요? 거절하세요.
  5. 카드깡과 무엇이 다른지 궁금하다면 편하게 물어보세요. 카드깡은 직접 진행하지 않지만 자세히 안내해 드려요.

출처

    작성 24시 바로 편집팀 · 처음 쓴 날 · 최종 수정 · 출처 0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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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어보기만 해도 괜찮아요.
    정하는 건 천천히 하셔도 돼요.